음악올리는 법
본문
*tag 명령어로 음악 파일 올리기에는 크게 두 개의 과정이 필요합니다.
1.tag 명령어 기술하기
2.파일 매니저 만들기(남의 파일을 빌려 쓰기만 하려면 없어도 무방),
1 음악 태그 명령어 기술하기
① 음악 태그란 원하는 음악을 즉시 현장에서 실행시키는 명령어입니다.
첨부파일과 달리 글을 열자마자 즉시 현장에서 음악이 들리게 하는 명령어이지요..
(지금 들리는 음악처럼)
②<#embed src="http://home.paran.com/dhsyyk/MBCExodus.mp3"autostart=true loop=-1>
위의 글씨에서 맨 앞의 #를 뺀 것이 바로 음악 태그 명령어입니다.(영어와 숫자로만 표기함)
(#를 붙인 이유는 그게 있으면 글씨는 사라진 채 바로 이 자리에서 음악 미디어기가
보이면서 음악이 나오기 때문)
위의 기호 내용을 우리말로 풀어내면
"'미디어 플레이기를 노출시킨 채 <영광의 탈출>을 계속 틀어다오"입니다.
③ 태그란 처음 시작< 과 끝 마무리 >의 꺽쇠를 반드시 필요로 하는데
이 것의 기능은. "~을 실행해라" 입니다.
즉, "야. 영어로 쓰인 부분을 실행해라."이지요.
④ 다음으로 영어로 쓰인 부분들을 하나하나 순서대로 분석해 봅시다.
ⓐ미디어 플레이기를 드러내면서 노래해라
embed src=
(만일 까페 대문처럼 플레이기 없이 배경음악으로만 하는 경우라면)
bgsound src=
ⓑ'Exodus'라는 음악 파일이 실려 있는 주소+음악파일명
(비유적으로 말하자면 돈이 맡겨져 있는 계좌 번호+찾을 돈)
"http://home.paran.com/dhsyyk/MBCExodus.mp3"
ⓒ 스위치 누르지 않아도 자동으로 시작해라.
autostart=true
스위치를 눌러야만 소리나게 하려면
autostart=false
ⓓ 계속 반복해서 들려줘라.
loop=-1
2번 연속 플레이라면 loop=2
2 파일 매니저 만들기
① ‘파일 매니저’란 자신이 확보한 음악 파일을 인터넷 상에서 관리하는 공간(계정)입니다.
앞에서 분석한 내용 중, 4-ⓑ의 음악 파일이 놓인 주소에 해당하는 곳이지요.
이 파일 매니저가 필요한 이유는 음악 파일의 크기가 kyunggi61.com 같은
개개의 싸이트가 감당을 못할 정도로 크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음악 파일을 맡겨 두고 필요할 때마다 찾아 쓸 수 있는 대여창고가 필요한데
이 게 바로 파일 매니저인 것이지요.
이 파일 매니저를 은행 돈거래로 비유하자면 요즘 ATM같은 방식입니다.
전국 어디서나 카드 하나면 돈을 찾아 사용할 수 있듯
파일 매니저는 ID 하나면 해외에 가서도 음악을 꺼내 필요한 싸이트에 올릴 수 있습니다.
② 이해가 되셨다면 이제 파일 매니저를 만드시면 됩니다.
(ATM 거래하기 위해 은행카드를 만드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그러나 파일 매니저 만들기는 이보다 훨씬 간단합니다.)
-저는 paran.com을 이용합니다. 가장 큰 창고를 빌려준다기에(업로드 용량: 25MB:25분 연주)
③ paran.com(예전의 hitel,hanmir, KTF)에 회원으로 가입하시고, 로그인 하신 후
초기 창의 오른쪽 하단을 보시면‘컴퓨터/인터넷-라이프’라는 항목이 있 는데 그 중에서 마이홈’을 클릭하십시오.
④ 페이지가 바뀌면 왼쪽 상단의 ‘파일 매니저 실행’ 을 클릭하 십시오.
⑤ 큰 페이지가 전면에 펼쳐지는데 하단은 현재 여러분이 사용중인 컴퓨터의
모든 폴더와 파일이 보이고, 상단에는 바로 오늘 이야기의 핵심인 '업로드공간’
(인터넷을 통해 외부로 내 파일들을 보낼 수 있는)이 보입니다. 파일이 올려져
대기하고 있는 곳이죠.
⑥ 상단과 하단의 중간선 오른쪽에 보시면
‘upload’, ‘download’
싸인이 있는데 원하는 파일을 올렸다 내렸다 할 수 있는 신호입니다.
다 사용한 파일은 차기 사용을 위하여 다운로드한 후 다른 파일을 업로드하면 되는 거지요.
(참고로 1회에 업로드 할 수 있는 용량은 5MB, 즉 5분. 최대 용량 25MB.
10분짜리 음악이라면 CDexe프로그램을 사용하여 파일을 잘라서 사용하거나
음질을 성기게 하여 무게를 줄이기도 합니다.)
⑦ 아. 참 이제는 인터넷을 통한 외부 송출을 위해 자신의 파일매니저 주소를 알아야겠지요.
간단합니다. 현재의 주소창을 보시면 표기되어 있는 그 것이 바로 내 주소이니까요.
(참고로 제 파일매니저 주소, http://home.paran.com/dhsyyk”)
⑧ 대단원
이제 자신의 주소를 알았으니 뒤에다 음악 파일의 이름만 적어 넣으면 되는데
계속 음악을 바꾸고 싶으면 주소는 그대로 두고 필요한 음악만 연속 바꾸면 되겠죠?
("http://home.paran.com/dhsyyk/Exodus.mp3")
* 결 국, 관 건 은 필 요 와 시 간 일 듯 합 니 다.
* 음악 파일을 입수할 수 있는 여러 경로
1) 타인이 올린 파일 빌려 쓰기(남의 돈 빌려 쓰기)
---그 파일 들의 속성(경로, 주소)을 알면 됩니다.
타인이 올린 그림이나 음악 파일을 가져오려면 그 그림이나 미디어에 대고
마우스의 오른쪽 버튼을 누르셔서 '속성'을 클릭하시면 주소(경로)가 뜹니다.
그 것을 복사해서 위 명령어의 주소와 음악파일 부분에 입력하시면 됩니다.
(장점--남의 것 빌려 쓰니 손 안대고 코푼다: 내 파일 매니저 없이도 가능,
단점--원 주인이 자신의 파일 매니저에서 음악을 다운로드하면
(돈을 회수하면) 음악이 절로 꺼져 버린다.)
2) <소리바다>에 가면 모든 음악파일이 구비되어 있습니다.
3000원만 내면 한 달 동안 맘껏 음악 파일을 다운받아 저장 가능합니다.
3)이외에 CDexe프로그램을 사용하여 자신의 CD에서 파일을 추출하여
사용하는 방법도 있지요.
1.tag 명령어 기술하기
2.파일 매니저 만들기(남의 파일을 빌려 쓰기만 하려면 없어도 무방),
1 음악 태그 명령어 기술하기
① 음악 태그란 원하는 음악을 즉시 현장에서 실행시키는 명령어입니다.
첨부파일과 달리 글을 열자마자 즉시 현장에서 음악이 들리게 하는 명령어이지요..
(지금 들리는 음악처럼)
②<#embed src="http://home.paran.com/dhsyyk/MBCExodus.mp3"autostart=true loop=-1>
위의 글씨에서 맨 앞의 #를 뺀 것이 바로 음악 태그 명령어입니다.(영어와 숫자로만 표기함)
(#를 붙인 이유는 그게 있으면 글씨는 사라진 채 바로 이 자리에서 음악 미디어기가
보이면서 음악이 나오기 때문)
위의 기호 내용을 우리말로 풀어내면
"'미디어 플레이기를 노출시킨 채 <영광의 탈출>을 계속 틀어다오"입니다.
③ 태그란 처음 시작< 과 끝 마무리 >의 꺽쇠를 반드시 필요로 하는데
이 것의 기능은. "~을 실행해라" 입니다.
즉, "야. 영어로 쓰인 부분을 실행해라."이지요.
④ 다음으로 영어로 쓰인 부분들을 하나하나 순서대로 분석해 봅시다.
ⓐ미디어 플레이기를 드러내면서 노래해라
embed src=
(만일 까페 대문처럼 플레이기 없이 배경음악으로만 하는 경우라면)
bgsound src=
ⓑ'Exodus'라는 음악 파일이 실려 있는 주소+음악파일명
(비유적으로 말하자면 돈이 맡겨져 있는 계좌 번호+찾을 돈)
"http://home.paran.com/dhsyyk/MBCExodus.mp3"
ⓒ 스위치 누르지 않아도 자동으로 시작해라.
autostart=true
스위치를 눌러야만 소리나게 하려면
autostart=false
ⓓ 계속 반복해서 들려줘라.
loop=-1
2번 연속 플레이라면 loop=2
2 파일 매니저 만들기
① ‘파일 매니저’란 자신이 확보한 음악 파일을 인터넷 상에서 관리하는 공간(계정)입니다.
앞에서 분석한 내용 중, 4-ⓑ의 음악 파일이 놓인 주소에 해당하는 곳이지요.
이 파일 매니저가 필요한 이유는 음악 파일의 크기가 kyunggi61.com 같은
개개의 싸이트가 감당을 못할 정도로 크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음악 파일을 맡겨 두고 필요할 때마다 찾아 쓸 수 있는 대여창고가 필요한데
이 게 바로 파일 매니저인 것이지요.
이 파일 매니저를 은행 돈거래로 비유하자면 요즘 ATM같은 방식입니다.
전국 어디서나 카드 하나면 돈을 찾아 사용할 수 있듯
파일 매니저는 ID 하나면 해외에 가서도 음악을 꺼내 필요한 싸이트에 올릴 수 있습니다.
② 이해가 되셨다면 이제 파일 매니저를 만드시면 됩니다.
(ATM 거래하기 위해 은행카드를 만드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그러나 파일 매니저 만들기는 이보다 훨씬 간단합니다.)
-저는 paran.com을 이용합니다. 가장 큰 창고를 빌려준다기에(업로드 용량: 25MB:25분 연주)
③ paran.com(예전의 hitel,hanmir, KTF)에 회원으로 가입하시고, 로그인 하신 후
초기 창의 오른쪽 하단을 보시면‘컴퓨터/인터넷-라이프’라는 항목이 있 는데 그 중에서 마이홈’을 클릭하십시오.
④ 페이지가 바뀌면 왼쪽 상단의 ‘파일 매니저 실행’ 을 클릭하 십시오.
⑤ 큰 페이지가 전면에 펼쳐지는데 하단은 현재 여러분이 사용중인 컴퓨터의
모든 폴더와 파일이 보이고, 상단에는 바로 오늘 이야기의 핵심인 '업로드공간’
(인터넷을 통해 외부로 내 파일들을 보낼 수 있는)이 보입니다. 파일이 올려져
대기하고 있는 곳이죠.
⑥ 상단과 하단의 중간선 오른쪽에 보시면
‘upload’, ‘download’
싸인이 있는데 원하는 파일을 올렸다 내렸다 할 수 있는 신호입니다.
다 사용한 파일은 차기 사용을 위하여 다운로드한 후 다른 파일을 업로드하면 되는 거지요.
(참고로 1회에 업로드 할 수 있는 용량은 5MB, 즉 5분. 최대 용량 25MB.
10분짜리 음악이라면 CDexe프로그램을 사용하여 파일을 잘라서 사용하거나
음질을 성기게 하여 무게를 줄이기도 합니다.)
⑦ 아. 참 이제는 인터넷을 통한 외부 송출을 위해 자신의 파일매니저 주소를 알아야겠지요.
간단합니다. 현재의 주소창을 보시면 표기되어 있는 그 것이 바로 내 주소이니까요.
(참고로 제 파일매니저 주소, http://home.paran.com/dhsyyk”)
⑧ 대단원
이제 자신의 주소를 알았으니 뒤에다 음악 파일의 이름만 적어 넣으면 되는데
계속 음악을 바꾸고 싶으면 주소는 그대로 두고 필요한 음악만 연속 바꾸면 되겠죠?
("http://home.paran.com/dhsyyk/Exodus.mp3")
* 결 국, 관 건 은 필 요 와 시 간 일 듯 합 니 다.
* 음악 파일을 입수할 수 있는 여러 경로
1) 타인이 올린 파일 빌려 쓰기(남의 돈 빌려 쓰기)
---그 파일 들의 속성(경로, 주소)을 알면 됩니다.
타인이 올린 그림이나 음악 파일을 가져오려면 그 그림이나 미디어에 대고
마우스의 오른쪽 버튼을 누르셔서 '속성'을 클릭하시면 주소(경로)가 뜹니다.
그 것을 복사해서 위 명령어의 주소와 음악파일 부분에 입력하시면 됩니다.
(장점--남의 것 빌려 쓰니 손 안대고 코푼다: 내 파일 매니저 없이도 가능,
단점--원 주인이 자신의 파일 매니저에서 음악을 다운로드하면
(돈을 회수하면) 음악이 절로 꺼져 버린다.)
2) <소리바다>에 가면 모든 음악파일이 구비되어 있습니다.
3000원만 내면 한 달 동안 맘껏 음악 파일을 다운받아 저장 가능합니다.
3)이외에 CDexe프로그램을 사용하여 자신의 CD에서 파일을 추출하여
사용하는 방법도 있지요.
댓글목록
도끼님의 댓글
위의 방법이 무슨 소린지 아시겠는 분은 그대로 해보세요
참고로 저는 잘 못알아 듣겠어어
음악이 깔린 것을 카피해서 여러분께 보내드리는 것이므로
더 이상 물으면 도끼 화납니다.
jin님의 댓글
너구리님 쉽게 올릴수 있는 ( 내 수준 알죠?)
그런 시스템을 구축해 주셈
도끼님한텐 더 이상 물어볼수가...-_-::
흐미님의 댓글
흐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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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질문했다간 도끼로 이마까라상이 되시겠씀다요 행님![]()
접수하겠씀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