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의 향기

요즈음 어찌사냐고 묻거든(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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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내린 축복
신에게...
꿈을 이루기 위해 강한 힘을 달라고 요구했지만,
겸허함을 배우라고 약함을 내려주셨다.

보다 위대한 일을 할 수 있도록 건강을 요구했으나,
선한 일을 하라고 병약함이 주어졌다.

행복해지고자 부를 요구했는데,
현명해지라고 빈곤을 내려주셨다.

세상 사람들의 칭찬을 받고 싶어, 성공을 원했으나
자만심에 빠지지 말라고 실패를 내려주셨다.

인생을 즐기려 많은 것을 욕심내었으나,
오히려 인생의 참 맛을 보도록 소박한 생활이 주어졌다.

요구한 것은 그 당시에 무엇 하나 주어지지 않았으나,
언제나 감사로 받았더니 세월이 지난 후
모두가 이루어졌다.

나의 감사생활은 모든 사람 중에서
가장 풍족한 사람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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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스크바 영화제 수상작이란  '노라없는 5일"이란  영화는

멕시코에사는 유대인가정의 이야기로

가족들을 위해서 마지막 만찬을 준비하고 죽은 노라와 남겨진 가족들의 이야기이다.

 

정신질환에 시달리던 버지니아 울프가 60세에  주머니에 돌을 가득넣고 템즈강물속으로 들어갔듯이

기회가 되면 죽을 생각을 했던 노라가 황혼의 나이에 유월절 만찬을 준비하고 죽음을 맞는다.

 

노라에 대해서 20년간 애증을 품고 살아왔던 전남편 호세와 아들등  남은 가족들이

  장례의식 문제로 갈등을하고 ..

 노라의 죽음후   비로소 사랑을 깨닫게되는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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