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 어찌사냐고 묻거든(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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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스크바 영화제 수상작이란 '노라없는 5일"이란 영화는 멕시코에사는 유대인가정의 이야기로 가족들을 위해서 마지막 만찬을 준비하고 죽은 노라와 남겨진 가족들의 이야기이다.
정신질환에 시달리던 버지니아 울프가 60세에 주머니에 돌을 가득넣고 템즈강물속으로 들어갔듯이 기회가 되면 죽을 생각을 했던 노라가 황혼의 나이에 유월절 만찬을 준비하고 죽음을 맞는다.
노라에 대해서 20년간 애증을 품고 살아왔던 전남편 호세와 아들등 남은 가족들이 장례의식 문제로 갈등을하고 .. 노라의 죽음후 비로소 사랑을 깨닫게되는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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