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사진] 가을을 장식하는 야생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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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을 장식하는 야생화
이 땅의 가을을 장식하는 야생화의 아름다움속으로 한번 빠져 보실까요~
[하늘타리 / 풀어헤친 모습이 얼마나 고혹적인가...]
[꽃무릇 혹은 석산 / 열정적인 색감과 한올한올 풀어헤친 꽃술과 꽃잎이 환상적이다]
[목화 / 엷은 분홍의 꽃잎이 후덕한 여인의 얼굴을 닮은 것같다]
[고마리 / 조그만 녀석의 이 교태스러운 모습을 보라~!!!]
[갈퀴망종화 / 적나라하게 본연의 모습을 이리 보여줄 수 있을까?]
[서양조팝 / 색감뿐만 아니라 옹기종기 모여핀 모습이 앙증맞다]
[해바라기 / 해바리기하면 소피아로렌이 연상이 되지만 변치 않는 해바라기에 비할 수야...]
[도라지 / 도라지는 역광으로 찍어야 제 맛이 난다. 저런 속살이 어찌 교태스럽지 아니한가?]
[꿩의 비름 / 꽃이름도 요상한 이 꽃은 멀리 떨어져서 바라봐야 참 멋을 알 수 있다]
[부처꽃 / 왜 부처꽃인줄 모르겠으나 이 참에 아래 석잠풀과는 확연히 다른 점을 알 수 있었다]
[석잠풀]
[꽈리 / 꽃이 아니라 열매라 할지라도 탐스럽고 수줍어하는 여인의 모습이 연상된다]
[미국미역취 / 흔한 꽃이지만 역시 꽃은 사진으로 봐야 제격임을 알 수 있게 하는 꽃이다]
[설악초 / 초겨울까지 환한 모습을 보여주는 이 식물은 씨로는 발아가 안되던데... 혹 아시는 분?]
[사위질빵 / 줄기가 툭툭 끊어져 무거운 짐 안지게 할려는 처가집 인심이 서린 꽃이라는데...]
[미모사 / 여기저기 들판에 흔히 보이지만 꽃은 그리 보기가 쉽지 않다]
[냄새나는 마타리에서 무엇을 얻을려고? 아니면 휴식중? 이름모를 곤충 두마리]
[코스모스 / 가느린 몸매에 실바람에도 하늘거리는 코스모스의 꽃물결은 가을의 대명사이기에 충분하다]
[배롱나무 / 분홍꽃잎에 노란 꽃수술은 18세 수줍은 소녀같은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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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한미혜님의 댓글
너무 멋진 사진이네요....
수고하셨습니다 목사님...











![부처꽃[1].jpg](http://blog.chosun.com/web_file/blog/323/38823/4/%BA%CE%C3%B3%B2%C9%5B1%5D.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