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나의 작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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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작품
세번째..
네번째...
댓글목록
cumba님의 댓글
우와~~~~
제가 살아보고 싶은 방향으로 살고 계신 당신이 부럽습니다.
요 아래 흐르는 시 보며 제 친구 생각이 났습니다.
갸도 몹시 흐르고 싶어서
"헤라클레이토스는 모든 것이 흐른다고 했다"로
자기 홈피를 시작했답니다.
저도 이리저리 흐르고 일었다가 사그라지는 파도 쿰바입니다.
해강이 이뿐이모님의 댓글
미혜 언니의 첫 작품!!
캬!! When did you learn how to make this?
Now do you know what I am thinking?
I was hoping that Sunday School kids can also get to do something like this as a project.
Thank you for sharing your talents & gifts with us!!
kimsatkat님의 댓글
kimsatk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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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나 깨나 주일학교 생각...
이쁘네!
도끼님의 댓글
도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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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꽃들 다 자기가 그린 거야? 어떻게?
jin님의 댓글
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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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작품이네요..!
한미혜님의 댓글
일주일에 한번 수업 받고 있어요...
3시간....
제가 한다기 보다는..
제가 장나쳐 놓으면 선생님이 붓으로 몇번 움직이면
이렇게 멋진 그림이 나오네요...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