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의 향기

겨울이 가고나면 봄이 오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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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 가고나면 봄이 오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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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지간에 꽃입니다. 눈 가고 마음 가고 발길 닿는 곳마다 꽃입니다. 생각지도 않는 곳에서 꽃이 피고….
눈을 감습니다. 아, 눈 감은 데까지 따라오며 꽃은 핍니다.' (김용택시인의 '이 꽃잎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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